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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회사에서 저를 감시한다는 섬짓함을 느꼈습니다. 보통 그러는게 일반적이지는 않지 않나요. 근래 이직하는 회사마다 그러네요.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물론 일반적으로 상사나 관라자들이 부하직원들의 행태를 관찰하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누구 하나를 찍어서 관찰한다면 솔직히 기분이 나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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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감독하는 관리자분들은 부하직원들이 일을 잘하고있는지 확인하는것도 자기 업무중하나입니다. 어딜가나 느끼시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될듯하네요
총명한너구리224
맞아요 그말에 동감 해요 저또한 제가 일을 하고 있는데요
뒤에서 감시 카메라 같이 사장님이 지켜 보고 있으면 너무 기분이 안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기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분이 들때마다 참고 인내심을 가져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행복하게살아요
회사 고참들은 신참들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감시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켜 보는 이유는 과연 이 사람이 회사에 맞는 사람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PEODCQ
요즘은 어떤 회사에 가도 대부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간부급들은 항상 직원들의 근무하는 태도를 토대로
진급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웬만한 직장은 CCTV 가
설치되어 있어서 직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확인가능한것 같습니다
코코브로이
감시로 인한 불안은 업무 효율성과 개인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은요지경
연차가 있는 사원들은 잘 감시 안하고요 보통 연차가 적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알게 모르게 감시를 합니다 이 사람이 진짜로 우리 회사에 맞는 사람인가
일은 제대로 하는건가 우리 회사랑 어울리는가 등등을 보기 위함이죠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사 경영진이나 특히 상사 같은 경우 감시 할 목적 일 수 있으나 업무 추진은 어떤지 업무에 문제가 있는지 체크 힐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누군가 감시 한다는 생각이 스트레스 심하면 직접 의향을 물어보시는거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