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제가 뭘하는지 지켜본다는 섬짓함이 생겼습니다.

회사에서 저를 감시한다는 섬짓함을 느꼈습니다. 보통 그러는게 일반적이지는 않지 않나요. 근래 이직하는 회사마다 그러네요.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일반적으로 상사나 관라자들이 부하직원들의 행태를 관찰하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누구 하나를 찍어서 관찰한다면 솔직히 기분이 나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감독하는 관리자분들은 부하직원들이 일을 잘하고있는지 확인하는것도 자기 업무중하나입니다. 어딜가나 느끼시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될듯하네요

  • 맞아요 그말에 동감 해요 저또한 제가 일을 하고 있는데요

    뒤에서 감시 카메라 같이 사장님이 지켜 보고 있으면 너무 기분이 안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기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분이 들때마다 참고 인내심을 가져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회사 고참들은 신참들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감시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켜 보는 이유는 과연 이 사람이 회사에 맞는 사람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 요즘은 어떤 회사에 가도 대부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간부급들은 항상 직원들의 근무하는 태도를 토대로

    진급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웬만한 직장은 CCTV 가

    설치되어 있어서 직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확인가능한것 같습니다

  • 감시로 인한 불안은 업무 효율성과 개인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연차가 있는 사원들은 잘 감시 안하고요 보통 연차가 적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알게 모르게 감시를 합니다 이 사람이 진짜로 우리 회사에 맞는 사람인가

    일은 제대로 하는건가 우리 회사랑 어울리는가 등등을 보기 위함이죠

  • 안녕하세요

    회사 경영진이나 특히 상사 같은 경우 감시 할 목적 일 수 있으나 업무 추진은 어떤지 업무에 문제가 있는지 체크 힐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누군가 감시 한다는 생각이 스트레스 심하면 직접 의향을 물어보시는거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