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마음이 혼란스러워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저번주에 할머니 상을 치르고 이번주 월요일에 출근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후에 제 직장상사 분이 청첩장을 주셨습니다 ..
저에게 고생했다 할머니 잘 보내드리고 왔냐 이러한 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조문도 부조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
결혼식도 2달이나 남았는데 굳이 제가 상 치르고 출근한 날 청첩장을 주셨습니다 ..
상사분이 저에게 이렇게 행동하신 의도가 뭘까요? (사이가 나쁜건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히 기분이 너무 찝찝하고 나빠서 결혼식도 안가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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