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은 시즌 첫 선발 출장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 습니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습니다. 시즌 첫 도루도 1개 성공했습니다.
이정후의 개막 2경기 성적은 타율 0.167(6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출루율 0.375 입니다.
28일 개막전에서 9회 역전승을 거뒀던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저스틴 벌랜더가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병살타 3개를 치며 2-3 역전패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 같은 장소에서 선발 로비 레이를 앞세워 신시내티와 3차전을 치 릅니다.
피츠버그의 배지환은 이날 마이애미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부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