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주에 자일리톨이 들어가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소주의 역함과 비린 맛을 잡으려고 요즘 소주에는 생각보다 많이 자일리톨이 들어갑니다. 사실 소주라는 아주 단 술에 자일리톨이 들어가니 오히려 달아서 역함이 느껴집니다.

마치 탕후루가 엄청 달아서 역하다고 느끼는 것처럼 소주가 넘 달아서 역하다고 느끼고 음식과 궁합도 점차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소주에 자일리톨이 들어가는 것이 어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주는 역시 소주의 맛으로 마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일리톨이 들어가니 소주가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이렇게 여러 맛을 혼합시키고, 시행착오를 겪으면 어느 순간 최고의 소주맛을 찾는 날도 오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소주와 자이리틀은 궁합이 안좋아 보이지만 은근히 궁합이 좋은 것 같습니다.

    치아도 보호해준다고 생각하니 좋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자일리톨이 소주에 첨가되는 것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자일리톨이 첨가되면 소주의 역함과 비린 맛을 줄여주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일리톨은 설탕 대체제로 사용되기도 하므로 당뇨병이나 치아 건강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소주 맛이 그런 맛이 난 것이 없군요 그런 것도 모르고 소주에서 이상한 달짝지근한 맛이 나서 저도 많이 역겹고 그러던데 예전에 마시던 술하고는 맛이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옛날 술이 그립습니다 자일리톨 들어간 술은 별로인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