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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간의 분열 봉합은 언제 해결될거라 생각하시나요?

전 현재 국가대표 선수간의 분열이 상당기간 오래될거란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고 현 감독은 단기간 감독이라 이를 해결할 힘도 없고 협회는 사분오열이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국가대표 선수단의 분열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입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선수들이 한 팀으로 뭉치기 위해서는 감독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양보와 소통이 필수적입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속적인 대화와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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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축협회장선거가 올해말이나 늦어도 내년초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장이 축협카르텔라인에서 나오느냐 괜찮은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봅니다 본질은 감독을 자기들이 하려는겁니다 그러려면 모레노가 임시감독이 됬어야 했고 손흥민 중심으로 선수들이 감독을 지지하고 따르고 단합하면 한국인감독 꽂아넣을 명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수불화설이 나와야되고 모레노가 못해야 됩니다 모레노가 그냥 잘릴거 각오하고 96라인 빼버리고 손흥민중심으로 팀을 단합시키고 11월부터 경기력을 끌어올려 국민들의 절대적지지를 얻어야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할겁니다 빼면 손흥민수준으로 기자들과 언론에서 공격을 받을겁니다 아시안컵전에 회장이 나오고 모레노로 아시안컵 치르고 모레노가 그후 정식감독이 되든 안되든 회장이 감독을 흔들지 못하게 감독에게 힘을 줘야합니다 일부러 못하는 외국인감독 뽑는 짓도 못하게 임원을 구성하고 선수가 언론플레이에 가담하면 제외시켜버려야죠 축협카르텔라인에서 회장이 나오면 아마도 아시안컵때 우승이라도 하지 않으면 모레노 자르고 선수기강 운운하다 적당히 또 시간끌고 여론조장하다 한국인감독 꽂으려 할겁니다 그래서 회장선거가 중요합니다 홍명보감독일때 기자가 뜬금없이 손흥민이 계속 주장이냐고 물어보는데 홍명보가 아닐수도 있다는 대답을 하고 황인범이 9년간 힘들었다고 말하고 기자들이 손흥민이 원인이라고 몰아가는게 짜고 서로 다 합을 맞춘거죠 뭔짓을 해도 법적처벌을 안받으니 이런겁니다 이임생이 고소당하고 재판들어가니까 바로 정몽규가 홍명보 선임지시했다고 털어놓지 않습니까 언론플레이로 감옥갈일은 없으니까요 그냥 선수들이 모레노 시키는대로 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럴리가 없죠 레알마드리드가 알론소감독 쫓아낼때 보면 비니시우스가 브라질라인 선수들 출전안시키고 훈련강도가 높다고 불평했고 구단이 선수편 드니까 알론소같은 증명된 감독도 못버티고 나갑니다 96라인은 홍명보때 원하는 선발라인 남아공경기때 이뤘죠 결과는 아실겁니다 축협카르텔은 땡큐죠 96라인은 자기들이 선발라인 들어가서 좋고 축협은 선수불화설과 언론플레이를 알아서 해주니 고맙고 기자들은 소스를 독점하니 고맙죠 이렇게 서로 윈윈하며 카르텔이 유지되온게 그동안의 역사고 회장 잘뽑아서 그 고리를 끊어내길 기대합니다

  • 그래도 아시안컵 이전에는 봉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독은 임시 감독에 협회는 지금 제대로 없는 상황이고 선수단도 시끌시끌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아시안컵이라는 큰 대회가 남아있어서 그 전까지는 봉합이 될 것이리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