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와 권태기 일까요? 갈수록 서운함만 쌓이네요
5년정도 연애중입니다
이제 헤어질 각오를 해야 할까요...
연휴 3일동안 저는 만나서 재밌게 놀 생각 했는데
비온다고 각자 집에서 쉬었어요
남자친구는 심지어 낮밤이 바뀌었고
저녁에 일어나면 친구만나러.. 아빠만나러..
제가 뒷전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일단 권태기라 느껴지시는거 보니 소중함을 잊혀진거 같아요.
일단 저는 서로 시간을 좀 두고 안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서로 얼마간 안보다 보면 그리움이 생겨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만약 이런 감정이 없고 편하다면 더이상 만남을 이어갈 이유가 없을듯합니다.
먼저 질문자님의 남자친구분께서 정말로 너무 몸이 고단하고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면 현재 연애에 집중을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바로 헤어진다는 것보다는 질문자님이 남자친구 분과 진지하게 얘기를 한 번 나눠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친의 행동에 대해서 충분히 서운하다는 감정이 들것 같습니다. 처음 만났을때의 감정이 아니겠지만 이렇게 행동을 한다는 것은 무뎌졌다고 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진지하게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그럴수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3일동안 계속 만나지는 않아도 하루정도는 같이 보낼만도 한데..남자친구분의 마음이 조금씩 식어가는게 아닐까싶은데 대화를 나눠보고 시간을 가져보자고 해보세요 그리고 남친의 행동과 반응을 살펴보면 되지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