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칠영 박사입니다.
천문학은 고대부터 별을 보고 연구하고 길을 찾는데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연구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천문학은 16세기 이후부터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구 중심적이었던 천문학은 16세기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중심설’을 내세우면서 크게 변화됐습니다. 그리고 17세기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금성의 변화를 관측하고 티코 브라헤가 행성의 움직임을 측정하면서 급속도로 천문학이 발전했습니다.
우주의 수많은 비밀을 연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문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