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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과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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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일어날 경우 올라갈 주식...??

안녕하세요.

주로 전쟁이 일어나면 올라갈 주식이 무엇인가요??

이유는 뭐죠??

궁금합니다. 상관 관계가 궁금하기도 하고 투자조 해보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빈 경제전문가

    최현빈 경제전문가

    경제연구소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방산주식이 상승할 것이고 원유 에너지 관련 기업도 상승할 것입니다

    • 그 이유는 전쟁이 나면 방산 물자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 동시에 원유 에너지는 원유가가 상승하며 수혜를 입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올라가는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통상적으로 전쟁이 나면 주식은 하락하게 되지만

    방산이나 화학 관련 주식은

    이번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더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 흔히 방산주나 안전자산 관련주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산주로는 전투기나 탄약을 만드는 회사, 전쟁이 나면 관련 원자재그 급등하기 때문에 관련 주,

    화폐 가치가 떨어질때에 대비해서 금 관련 자산이 오르고 있습니다.

    국가들이 국방비를 증액해 무기를 대량 구매하기 때문에 방산 기업의 실질적으로 올라가고 주식 시장이

    불안해지면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으로 자산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주가 상승의 동력이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발생하면 방산, 정유, 에너지 업종이 단기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수 수요 증가와 유가상승 기대가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기 테마 급등은 변동성이 매우 커서 실적 기반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수혜는 유가 관련주 입니다. 유가가 상승하게 되어 정유 관련주가 좋습니다. 그리고 전쟁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방산섹터와 그리고 안전 자산인 금 관련 원자재 섹터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발생하면 방산, 에너지, 원자재, 일부 곡물 관련 기업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군수 수요 증가와 원유·가스 가격 상승 기대가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항공·해운·소비재처럼 유가 상승과 경기 둔화에 민감한 업종은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 결국 에너지 가격과 정부 지출 방향이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라는 불행한 사건은 안타깝게도 주식 시장에서 특정 산업군에 강력한 '수혜'라는 이름의 변동성을 가져옵니다. 전쟁 시 주가가 오르는 종목들은 대부분 공급 부족이나 수요 급증이라는 경제적 논리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무리 수요가 늘어나느 방산주와 에너지 공급 불안으로 유가가 오르는 정유주입니다. 또한 안전한 자산으로 돈이 몰리면서 금 관련주가 상승하고, 물류 대란으로 운임이 오르는 해운주도 주목받습니다. 이유는 전쟁이 터지면 평소보다 더 많은 자원과 무기가 필요하고, 그만큼 물건값이 비싸지기 때문이빈다. 다만, 전쟁 테마주는 변동성이 매우 크고 전황에 따라 급등락하므로 초보 투자자는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단기적인 이익보다는 전쟁이 전체 경제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먼저 공부하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발발하면 방위산업 관련주, 즉 방산주가 주가 상승을 보이는데요. 대표적으로 한국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과 같은 우주항공 및 국방 관련 기업들이 그런 주식들입니다. 전쟁 또는 군사적 갈등이 심화될 때 국방 예산이 늘어나고 무기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들 기업의 매출과 이익 증가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입니다.

    이런 주식들은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이 클 때 방어적인 역할을 하며, 투자자들이 위기 대응책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반면, 일반 경기나 소비주 등은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하락하는 경우가 많아 상반된 흐름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