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눈물"은 미국의 미술가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1964년 작 팝 아트 회화 작품입니다.1964년 뉴욕 레오 카스텔리 갤러리에서 처음 전시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 경매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2002년 경매에서 이 작품은710만 달러에 판매되어 6백만 달러에 판매된 "키스 II"의 기록을 경신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2008년 1월 삼성 비자금 사건과 연루되어 언론에서 집중을 받은 후, 한국에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만화에서 소재를 얻어 제작되었으며, 밝은 색상과 단순한 형태, 굵은 윤곽선 등이 특징입니다. 또한, 인물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모습이 강조되어 제목과는 상반되는 느낌을 줍니다.
이는 팝 아트의 일종으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 만화, 보도 사진 등을 그림의 주제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