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 고칠수 있을까요?

성격이 내성적으로 직장에서나 모임에서나 마음속에서는 표현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정작 한마디도 못하고 마음 속에 쌓아두고 있어요 집에 오면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어디서나 당당하게 할말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저도 내성적인 성격이여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매일 의식적으로라도 표현을 하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집에 오셔서 자기 생각을 주장을 당당하게 말하는 시뮬레이션을 한번 연습해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본래의 성격은

      고치거나 바꾸기가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ㅠㅠ

    •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성격을 바꾸는건 쉽지않습니다. 조금씩 변화한다고 생각하시고 작은일부터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 안녕하세요. 걸음이느린토끼34입니다. 사람은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일단 그자리에서 바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표현할때 너무 거칠게 보다는 합리적으로 차분이 말하는 습관을

      들이시다보면 자신감이 붙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집에 가셔서 오늘 있었던 일이나, 해야 할 말을 적으셔서 거울을 보시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쌓아두시면 마음의 병이 생기시니 일정 부분은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벼운 등산으로 자연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다나다입니다.


      본인이 하고싶은 말을 해야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도 못하고 불만을 토로하지도 못하면 계속 마음고생만 합니다 ㅠㅠ 편한 친구나 가족과 얘기한다고 생각하고 할 말은 제대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