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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신감많은마요네즈
파워포인트에서 삽입한 그림의 일부를 특정 도형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파워포인트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기본 도형에 점삽입으로 원하는 형태의 도형을 만들었습니다.
삽입한 사진의 특정부분을 그 도형의 모양으로 자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방법이 세 가지 있습니다. 원하시는 결과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가장 간단한 건 도형에 맞춰 자르기입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위쪽에 그림 서식 탭이 생깁니다. 거기서 자르기 버튼 아래 작은 화살표를 누르면 도형에 맞춰 자르기라는 항목이 나오고, 원하는 도형을 고르시면 그림이 그 모양으로 오려집니다. 원이나 둥근 사각형, 별 모양까지 전부 됩니다. 정확한 원으로 만들고 싶으시면 먼저 자르기의 가로 세로 비율에서 일 대 일을 고르신 다음 타원으로 자르시면 됩니다.
반대로 도형을 먼저 그리고 거기에 그림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형을 삽입하신 뒤 오른쪽 클릭해서 도형 서식으로 들어가고, 채우기에서 그림 또는 질감 채우기를 고른 다음 파일에서 그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 방식은 그림이 도형 비율에 맞춰 늘어나기 때문에, 마음에 안 드시면 자르기로 다시 다듬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질문하신 것처럼 그림의 일부만 특정 모양으로 남기고 싶으시다면 도형 병합을 쓰시는 게 정확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그림을 넣고, 그 위에 남기고 싶은 모양의 도형을 그려서 원하는 위치에 올려놓으세요. 그다음 그림을 먼저 클릭하고, 컨트롤 키를 누른 채로 도형을 클릭합니다. 이 순서가 중요합니다. 그림을 먼저 선택해야 그림의 질감이 남고, 반대로 하면 도형 색만 남습니다.
둘 다 선택된 상태에서 도형 서식 탭의 도형 병합을 누르고 교차를 고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겹친 부분만 남고 나머지는 사라져서, 그림의 그 부분이 도형 모양으로 오려집니다.
도형 병합 안에는 통합, 결합, 조각내기, 교차, 빼기가 있는데 각각 쓰임이 다릅니다. 교차는 겹친 부분만 남기고, 빼기는 겹친 부분을 없앱니다. 조각내기는 겹친 선을 기준으로 여러 조각으로 나눠 주니 복잡한 모양을 만들 때 편합니다.
모양을 직접 그리고 싶으시면 도형 목록 맨 아래 선 항목에 있는 자유형이나 자유곡선으로 원하는 윤곽을 그린 뒤 같은 방법으로 교차하시면 됩니다.
몇 가지 참고하실 점도 있습니다.
도형 병합 버튼이 리본에 안 보이면 파일의 옵션에서 리본 사용자 지정으로 들어가 추가하시면 됩니다. 이 기능은 이천십삼 버전부터 있습니다.
자른 그림은 원본이 안쪽에 남아 있어서 자르기의 다시 설정을 누르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파일 용량을 줄이고 싶으시면 그림 압축에서 잘려진 그림 영역 삭제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파워포인트에서 삽입한 사진을 직접 만든 커스텀 도형 모양으로 자르려면 '도형 병합(교차)'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자르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진을 원하는 도형 모양으로 자르는 방법위치 맞추기: 자르고 싶은 사진을 아래에 두고, 점 편집으로 만든 도형을 사진 위에 겹쳐서 배치합니다.
순서대로 선택하기 (가장 중요!):먼저 아래에 있는 '사진'을 클릭하여 선택합니다.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위에 있는 '도형'을 클릭하여 동시에 선택합니다.
교차 적용하기: 상단 메뉴에 새로 생기는 [도형 형식] (또는 [그리기 도구 - 서식]) 탭으로 이동합니다.
완성: 왼쪽 상단의 [도형 병합] 메뉴를 누른 후 [교차]를 선택합니다.이렇게 하면 사진이 내가 만든 도형의 형태만 남고 깔끔하게 잘려 나갑니다.
💡 참고 (반대로 되었을 때):만약 사진은 사라지고 도형 색상만 남는다면 선택 순서가 바뀐 것입니다. 반드시 사진을 먼저 선택하고 도형을 나중에 선택해야 사진의 이미지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