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미국 헐리우드 영화 중 엘리케이터는 1991년 개봉했는데 호수에 풀어 놓은 악어가 성장하고 사람들을 잡아 먹는 설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이후에도 악어는 공포영화 단골 소재로 선택되는데 이유가 뭔가요? 생김새 자체가 무섭게 생겨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생김새도 있지만 식인사례가 많기 때문에 영화 소재로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또한 물속에 잠복했다가 사냥하기에 육안으로 안보이는 상태가 더 무서울겁니다
응원하기
탈노동고고싱
악어의 외형만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은 공포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특히 엘리케이터라는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대형 악어를
한 밤중에 보거나 외딴 곳에서 보면
정말 오금이 저릴 정도이기에 공포 영화
소재로 사용된 것입니다.
매니저
악어의 생김새도 한몫하지만 악어의 사냥방식또한 공포의 이유가 됩니다
축축한 늪지나 물가에서 아무전조없이 갑작스럽게 튀어나와 물고들어가는것자체가 공포이기 때문입니다
삐닥한파리23
공포영화에 악어가 나오는 이유는 악어에 대한 공포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일단 악어의 그 눈빛이나 외형 그리고 사람도 잡아먹는 엄청난 포식성 등 사람들이 공포할만한 요소를 많이 가진 동물이라 공포영화에서도 소재로 쓰이는 것이죠
아하하는 호동왕자
영화 등에서 악어가 공포의 동물로 나오는 이유는 실제로 공포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악어는 인간을 잡아먹는 몇 안되는 수중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악어가 공포 영화에 자주 나오는 건 단순히 생김새가 무섭기 때문만이 아니라 인간이 본능적으로 느끼는 파충류 공포와 보이지 않는 물속에서 갑자기 덮치는 습격자 이미지 그리고 현실에서 실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포식자라는 요소가 한꺼번에 맞아 떨어지면서 생긴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아무래도 우리 사람들이 악어와 친숙하지 않으며
실제로 어떤 악어들은 사람을 잡아먹을 정도로
사이즈가 큰 편인데
그런 악어가 실제 사람을 잡아먹은 기록도 있기에
공포 영화의 소재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