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월 6월 21일 기준에서는 추정치로는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오른다는 추정치가 나왔습니다. 내일도 과연 오를까요?

솔직히 지금 빚투가 엄청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코로나 이후로 처음 봤습니다.

2026월 6월 21일 기준에서는 추정치로는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오른다는 추정치가 나왔습니다.

내일도 과연 오를까요?

아니면 오르다가 내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주가는 신의 영역이라 내일의 정확한 등락을 확언할 수 없으나 현재 시장에 신용대출을 통한 빚투 물량이 과도하게 쌓여 있다면 작은 악재에도 변동성이 급격히 커질 수 있으므로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 모레는 볼필요가없습니다 큰 흐름을 봐야죠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내일 장은 하락 횡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요일날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이 불발되었고 주말에 기대가 되엇으나 문제는 사실상 1차 휴전협상은 불발이 확정되었고 오히려 이란이 어제 호르무즈해협을 재봉쇄하겠다고 언급하면서 다시금 불안감을 키운게 문제입니다. 밴스 부통령도 사실상 추가적인 협상에 대해서 언제 시작될지 모르겟다고 언급하면서 사실상 기대햇던 휴전협상은 다시금 결렬 및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만 키워졋다보니 내일도 사실상 하락추세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지금 하고 있는 미국-이란의 전쟁 협상이 어떻게 끝나는지가 주요 이슈입니다

    • 이제 종전을 확정하게 된다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물론 전쟁이슈 외에도 국민연금의 매도 물량을 받아내야 한다는 숙제도 있기 때문입니다.

    • 이 숙제를 해결한다면 다시 상승 곡선을 그리고 SK하이닉스는 300만원 삼성전자는 40만원을 넘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일 주가를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고, 단기 예측은 전문가도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외국인 수급이 강하게 받쳐주는 상황이고 반도체 모멘텀이 살아 있어 간기 추가 상승 여력은 있습니다. 빚투가 코로나 이후 최대 수준이라는 점은 리스크 신호로 봐야 하는데, 신용전고가 과도하게 쌓이면 조정 시 반대매매가 하락을 증폭시키는 구조가 됩니다. 이미 많이 오른 구간에서 단기 방향을 예측해 베팅하기보다 보유 중이라면 목표 수익 구간에서 일부 차익실현을 고려하는 게 현실적으로 안전한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 주가 예측은 전문가나 AI도 정확히 할 수 없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는 외국인·기관 수급, 환율, 반도체 업황, 글로벌 경제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코로나19 이후 빚투(신용융자 잔고)가 최고 수준에 달한 것은 시장 과열과 연쇄 투매 위험이 커졌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의 긍정적 전망은 참고용일 뿐, 실제 주가 방향은 그날 시장 수급과 투자 심리에 좌우되므로, 빚을 내어 투자하는 상황이라면 수익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당장 레버리지 비율을 줄여 급락 충격에 대비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