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잠잘때 보호자분과 함께 있고 싶어 하는것은 반려견의 당연한 행동입니다.
이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위치를 찾고 싶어 하고 그 부분을 다리 사이로 생각했다 즉, 보호자분과 체온을 나눌 접촉면적을 최대한으로 할 수 있는 다리를 선택했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다만 말티즈 3세령인점을 고려할때 에디슨병 처럼 대사성 질환으로 인한 한기를 많이 느끼는 증상으로 인하여 따듯한곳을 찾기 위해 숨어 드는것이라면 질환 상황으로 판단해야 하니
간헐적 구토가 있는 아이거나 기력저하, 떠는 증상, 낮에도 자꾸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주치의 선생과 상담받아 보시고 전해질 검사를 받아 보신느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