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까칠한호저172
국민성장펀드 손실은 어떤 자금으로 방어해주는 건가요?
국민성장펀드는 정책펀드로 일반 투자자도 일부 가입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손실의 일부를 보전해준다는데 어떤 재원으로 보전해주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와 같은 정책형 펀드는 일반 투자자 자금 외에 정부 재정이나 정책금융기관 자금을 후순위로 먼저 투입하는 구조를 통해 손실을 일부 흡수하도록 설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세금 또는 정책금융 재원을 마중물 자금으로 넣어 선순위 투자자의 손실을 완충하는 방식이며, 구체적인 보전 비율과 구조는 해당 펀드의 운용 약정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국민성장펀드 손실은 어떤 자금으로 방어해주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민성장펀드의 경우 정책 펀드이기 때문에
정부 재정 등으로 손실을 방어해줄 수 있게 설계가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는 매년 6000억원씩 5년간 총 3조원 조성을 목표로 하는 정책펀드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자금을 마련합니다. 이 중 정부는 1200억원을 재정에서 후순위로 투입하여 손실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역할을 맡아 투자자들의 손실 리스크를 낮추는 구조입니다. 구체적으로 정부 보증채 등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 원과 연기금·금융회사 등 민간자금 75조 원으로 재원이 마련되며, 정부가 후순위 재정을 통해 출자하여 손실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안정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의 손실 보전 재원은 정부 예산과 산업은행 등 정채금융기관의 자금입니다. 정부 자금이 손실을 먼저 떠안는 후순위 출자 방식을 통해 일반 투자자의 원금을 방어합니다. 다만, 손실 보전 범위(보통 10~20%)를 초과하는 대폭락 시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국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구조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성장펀드는 손실이 나더라도, 정부 예산과 산업은행 같은 공공 자금을 '방패' 삼아 일반 투자자의 돈을 먼저 지켜주는 구조예요. 전체 손실의 약 20%까지는 정부가 대신 매워주기 때문에 원금이 깎일위험이 확 낮아집니다. 나라가 직접 예산을 들여서 투자자의 손실을 방어해주는 셈이니 , 훨씬 든든하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나 정책 금융기관이 후순위 출자자로 참여해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이 재원은 세금 기반 재정자금이나 산업은행, 성장금융 등의 공공 기금에서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일반 투자자의 돈이 깎이기 전에 정부 자금이 먼저 전액 소멸될 때까지 손실을 다 떠안습니다.
일반적으로 펀드 자산의 약 20% 내외까지 정부가 손실을 방어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