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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지인들과 밥 먹으면서 식욕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이유
지인들과 밥 먹으면서 지인들이 많이 못먹으면 저도 식욕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거 같은데 저만그런가요? 지인들이 많이 먹으면 평소보다 많이 먹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인들과 밥을 먹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것은 자연
스러운 현상 이에요
옆에서 맛있게 먹으면 같이
많이 먹게 되고 그런경우는
여러번 있었던것 같아요
옆에서 맛없게 먹으면 먹기
싫어지기도 해요
사람들은 주변에 영향을 받는 존재라서 그렇습니다. 하품도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한 사람이 하품을 하면 주변 다른 사람들도 하품을 하는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사회화가 되어서 그런듯 보입니다.
혼자보다 지인들과 식사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주변 사람의 식사량이나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사회적 비교와 눈치, 분위기 동조 같은 심리적 요인 때문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래서 지인이 적게 먹으면 나도 덜 역게 되고 많이 먹으면 따라서 더 억게 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지인들과 식사등을 할때는 각자 먹고싶은거 하나시키고 요리등을 하나 더시켜 가운데 두고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무래도 지인들이 먹는 속도와 맞추고 그양도 비슷하게 맞춰야 눈치가 안보이니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지인들이 요리에 손 한번갈때 내가 두번가면 눈치 보이니까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거 같아요 저보다 나이많거나 적은 지인들이 안먹으면 자연스럽게 안먹는게 아니고 눈치보다가 못 먹을때가 많은거 같아요 그런데 친한친구들과 먹을때는 오히려 더 잘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