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삼전의 주가가 7월 급락후 회복하지 못하고 향후도 그럴거라는 분석을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했던데 어떤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분 분석이 틀리길 기대해 봅니다

하닉 삼전의 주가가 7월 급락후 회복하지 못하고 향후도 그럴거라는 분석을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했던데 어떤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분 분석이 틀리길 기대해 봅니다

거시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메모리 가격이 더 이상 오르기 어려운 데다 수요 탄력성도 떨어지고 있다”며 “생산업체들은 장기 수요를 낙관하며 공격적으로 증설에 나서고 있어 메모리 수급 방향성이 좋지 않아 보인다”고 진단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말씀처럼 최근에 BNK 투자 증권에서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상단이

    제한될 것이라는 주장을 한 것은 결국 반도체 수요의 둔화와

    제조업체들의 무리한 공급 증설이 겹치면서 수급 불균형이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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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민희 연구원은 수요 정점과 오버스펙(과잉증설)의 맞물림 현상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메모리 단가가 유례없이 급등으로 구매 수요가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

    AI 장기 수요 확대를 낙관하며 시설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어 메모리 수급 균형이 무너지며 가격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고 있습니다.

    짧은 생각이지만 원가급등에 대한 구매수요 감소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장기적 공급이 크게 늘지 못할 것이라 봅니다. 오히려 구매 수요가(ai, 인공지능으로 확대) 더 증가하여 장기적 공급부족을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