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입은 언제까지 따서 무침으로 해먹을수 있나요?

파프리카 어린잎을 따서 무침으로 해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어린잎은 부드러우니 당연히 그렇고 보금 크면 잎도 커지고 드쌔지자나요. 대충 어른 손바닥 크기 정도 까진 무침으로 해먹을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프리카 잎을 언제까지 따서 무침으로 드실 수 있는지 궁금하셨군요.

    일반적으로 파프리카 어린잎은 잎이 부드럽고 맛있기 때문에,

    잎이 아직 작고 연할 때 무침으로 드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보통 잎이 어른 손바닥 크기 정도가 되면, 잎이 두꺼워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어서

    무침보다는 다른 요리로 활용하는 게 더 좋을 수 있어요.

    즉, 어린잎이 부드럽고 맛있을 때, 즉 손바닥 크기보다 작은 상태에서

    무침으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고 신선한 맛을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잎이 크고 두꺼워지면 식감이 달라지고 맛도 덜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그때쯤에는 다른 요리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네 맞습니다. 파프리카 어린 잎은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있어 나물무침으로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보통 어른 손바닥 절반(5-8cm) 정도까지는 질기지 않고 무침으로 해먹기 괜찮습니다. 그 이상 커지면 잎이 질겨지고 섬유질이 많아져서 무침보단 데쳐서 국이나 볶음용으로 사용하는게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