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점을 너무 강요합니다 맹신하는 것처럼

취직이 되지 않아서 하루종일 내내 365일 내내

잔소리, 폭언, 싸움으로 계속 엄마랑 싸우고 있고

내보낼거다 취직안하면 넌 자식도 아니다 등

이런저런 말을 들으며 싸우고 있고 동생만 편애합니다

그러던 도중 난데없이 점 좀 보자고 합니다

(전 점을 안믿고 싫습니다)

예전에 점 한번보았을때 취직된다는 말 듣고나서

알바 하나 된적 있었어요(초 단기지만)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싸우다가 점 좀 보러가자고

닥달합니다 미친사람처럼 독하게 닥달해요

안보면 쫒아내겠다고 윽박질러요

취직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그게 제 책임이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마관리 좀 하셔야겠네요. 잘 못 하면 사이비교회 같은 곳 잘 못 가면 더욱 힘들겠네요. 저런 분들 잘 걸려요. 일이 안 풀리고 점을 보고 믿고 하는데 딱 걸리잖아요. 그리고저도 같은 고민인데. 취업이 어려운 거 각자 사정이 있어 그렇지 그 시간에 일을 하시면 좋아요. 일이 어렵고 안 구해지면 고용노동부 국가 취업패키지 학원 등록 하시면 간호조무사 이나 요양보호사 하면 나중에 도움된다고 하는데 간호조무사 1년동안 실습 일을 해야되는 점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아직까지 노년층들은 그런것들을 아직까지 믿으시는 분들이 많죠.. 계속해서 질문자님 의견이 수용이 안된다면 그냥 따로 분가 또는 그냥 하는척시늉만하던지 아니면 집에 최대한 없게 편의점알바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이 어떨까싶습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취준이라면 도서관에 가계시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신은 미신일뿐 미신에 빠져선 좋을 게 없습니다.

    입장을 좀더 확고하게 말씀하시고 미신에 연연하지 말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