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가 점을 너무 강요합니다 맹신하는 것처럼
취직이 되지 않아서 하루종일 내내 365일 내내
잔소리, 폭언, 싸움으로 계속 엄마랑 싸우고 있고
내보낼거다 취직안하면 넌 자식도 아니다 등
이런저런 말을 들으며 싸우고 있고 동생만 편애합니다
그러던 도중 난데없이 점 좀 보자고 합니다
(전 점을 안믿고 싫습니다)
예전에 점 한번보았을때 취직된다는 말 듣고나서
알바 하나 된적 있었어요(초 단기지만)
그것때문인지 몰라도 싸우다가 점 좀 보러가자고
닥달합니다 미친사람처럼 독하게 닥달해요
안보면 쫒아내겠다고 윽박질러요
취직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그게 제 책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