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운페리카나30입니다.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
저라면 그냥 그만둘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면
3개월 6개월 9개월 ! 이렇게 수숩기간이 있잔항요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믿고 맡겨보고 못하면 다시 가르쳐주고 혼나고 그러라고 수숩기간이 있는겁니다
하지만 회사의 직장 상사가 그렇게 행동을 하면
그것은 잘못된거라구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일배우는 속도가 있고 익히는 시간이 다다른데 그것을 나무라거나 일에서 배제 시키는것은
일종 화사내 괴롭힘과 따돌림이 될수 있습니다
전무가와 상담을 하시고 ~ 윗 사장한테 이러한 상항을 정확하게 정달하시고 ~ 개선이 된다면 다니고 아니면 그만두시는게 좋아요
님의 가치를 못알아봐주는 회사는 더이상 있을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 1년후에 엄청난 성과를 낼수도 있는거고 ~ 느린만큼 ! 실수가 정확하게 분석하고 실수를 안할수 있는 그런 장점들 ~ 등등 그런 여러 장점들이 있는데 ~ 일을 못하는 ~?! 그건 지극히 주관적이라규 생각해요 ~ 같은 실수를 여러번 계속 반복하면 ! 그건 본인이 고치셔야 하지만 ~ 아직 배우는 입장이고 일을 해나가는데 그런식의 일처리과정은 ~ 그 상사한테는 더이상 배울게 없겠죠 ~
저는 그런 회사는 대표와 이야기해보고 ~ 개선이 안되고 ~ 더 심해지면 ~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
내인생에 일순윈 나! 주인공도 나 라는걸 잊지 마시고 ! ~ 함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