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살았을 때를 떠올려보면...
적막함이.가득한 것이 싫었어요.
사람소리를 듣기 위해서 티비를 틀어놓거나
유투브 쇼츠를 계속 틀어났었어요..
보지 않더라도요...
음... 명절이나 휴가기간, 그리고 귀가하고 집에 왔는데 아무도 얎었을 때가 외롭더라구요.
외로움을 잘 느끼는 사람은 혼자 살기보단
결혼을 해서 가족을 형성하거나 원가족과 함께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족들과 살다가 가족이랑 떨어져 혼자 지내다보니
외로움과 고독에 사무쳐서 안되겟더라구요..
사람 성향마다 다르겟지만
질문자님도 외로움을 잘 느끼시는 타입이라면 혼자보다 누군가와 함께하는게 더 좋으시다면....
좋은 짝 만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