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운동화를 세탁한 후 쉰 냄새가 나는것은 왜 그럴까요?
집에서 운동화나 등산화를 세탁한 후 햇볕 좋은데서 말려도 나중에 신으려하면 역한 쉰 냄새가 나는것은 왜 그럴까요? 뭘 넣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운동화 세탁 후 쉰 냄새가 나시는 것은 건조 문제 입니다. 햇빛에서 말리시더라도 물기가 꽉짜지지 않아 말리실 때 보통 냄새가 납니다. 저같은 경우는 빨래망에 넣어 세탁기에서 약하게 탈수를 진행 후 선풍기를 틀어 두시거나 약한 바람 드라이기로 말리면 냄새 없이 신으실 수 있습니다
운동화를 세탁한후 쉰냄새가 나는것은 습기가 오래동안 고여있어 그부분부터 다시 냄새를 유발하는 여러 균들이 증식하면서 나는 냄새입니다.
세탁을 잘못하셨다기보다 건조시간이 길어지면서 벌어진것으로 이미 그만큼 말랐는데 다시 빨기도 애매하실것 같은데요.
우선 냄새가 나더라도 완전히 건조시키시고 감귤류(귤이나 오렌지 자몽 다됩니다.)껍질을 말린것을 망등에 넣어 신발안에 넣어주시면 쉰내를 없애주는데 굉장히 도움이되고요.
이것이 여의치 않으면 원두 내리고 남은 찌거기등을 말린것을 망등에 넣어 신발안에 넣어주셔도 냄새제거에 아주효과적이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운동화가 오래 된걸수도 있구요 깔창부분에 냄새가 아직 있어서 하나 바꿔주시면 조금 나아지긴 할꺼구요 아니면 운동화안에 습기 같은거 제거를 계속하게 신문지 같은거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탈취제 뿌리셔야하구요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세탁과정과 건조과정을 잘 거치셨는대도 냄새가 난다면.. 업체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곰팡이균이나 안좋은균들이 이미 내부로 침입해서 개인이 그 냄새를 없애진 못할거에요
크린토피아같은데서 일반세탁말고 좀 정밀세탁 몇천원 추가해서 해보세요
운동화나 등산화 내부가 완전히 건조되지 않아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해 쉰 냄새가 납니다. 말릴 때 신발 안까지 바짝 말리도록 통풍이 잘 되게 하거나 신문지를 넣어 수분을 흡수하게 하세요. 세탁 후 베이킹소다나 활성탄 탈취제를 넣어 보관하면 냄새 방지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