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천장의 보드 시공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질문은 거창한데요
다름이 아니라 천장에 싱크대쪽 마감이라고 해야 하나
싱크대하고 천장하고 만나는쪽의 일반 걸레받이같이 생긴
나무가 들떠서 아래로 휘었는데
보드같은것을 덧대어서 피스로 고정을 해줘야 한다는데
이게 무슨말일까요?
보드는 석고보드를 사용하라고 하는데 석고보드로 어떻게 덧대어서 하라는 말인지
알 수가 없어서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싱크대 의 상부하고 천장 사이에 마감재가 휘어 처진 상태입니다. 석고 보드를 얇게 잘라 안쪽에 덧대고 그위에서 피스로 기존 마감재를 함께 고정해서 처짐을 잡는다는 뜻입니다.
위어진 나무 부재는 천장 마감재와 싱크대를 잇는 부분입니다.
석고보드를 덧대어 피스 고정하라는 것은 약한 천장 석고보드가 아니라 그 안쪽의 튼튼한 천장 틀까지 긴 피스로 몰딩을 단단히 박아 고정하라는 의미입니다.
석고보드 자체를 덧대는 경우는 처장 속에 고정할 곳이 없을 때 보강재 역할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