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력 전자 분야 관련 이직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력 전자 분야 관련하여 이직 고민이 있어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2살 남성인데, 회사를 2개 다녀봤지만 회로 설계를 할 가능성이 없어 퇴사 했습니다. 면접을 여러 군데 봤는데, 한 군데는 직원 수 약 200명, 매출액 약 1,000억원인데 회로는 이미 정해져 있어 설계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다른 곳들은 회로 설계는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있는데, 사원 수가 30~40명 정도입니다. 모두 떨어질 수 있지만, 합격 통보가 오면 답변을 빨리 해줘야 할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선택지가 있다면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로 설계를 하고 싶다면 소규모 회사에서 기회를 잡는 것이 더 유리하기는 합니다.
그려나 30-40명 정도의 회사라면 가족 경영의 회사일 가능성이 높으니 빠르게 경력과 기술만 쌓고 탈출하시구요.
이후 중견기업 정도로 이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소규모 회사는 실무는 빠르게 쌓겠지만 드러운 꼴을 너무 많이 당하시게 됩니다.
두 회사에서 회사가 좀 더 발전 가능성이 있고 워라벨 그리고 연봉. 출퇴근 거리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심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투자로 인하여 전력 분야의 수요 및 발전이 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