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포경수술 후 12시 방향 실밥 질문이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2
기저질환
X
복용중인 약
항생제
포경수술 한지 6일차이고 12시 방향에 실로 묶어놨던 것 같습니다. 간호사 말로는 실밥을 묶어둔 곳이라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원래랑 다르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귀두랑 링(?)이랑 못움직이게 고정시키는 실도 있나요? 지금 현재 귀두에서 실만 하나 툭 튀어나와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포경수술 후의 회복 과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수술 후 6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봉합 부위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실밥은 수술 부위를 잘 고정시키기 위해 사용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귀두와 링이 고정되어 있는 실은 수술 부위를 안정화시키기 위한 의도일 수 있습니다. 간호사가 말한 묶어둔 실밥은 수술 부위의 조직이 잘 아물도록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귀두에서 실이 튀어나와 있는 상황이라면, 이는 수술 후 자연스러운 현상이거나 실의 일부가 느슨해져서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회복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상 증상이나 불편함이 심해진다면, 수술을 받은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봉합부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전문의가 필요에 따라 적절한 처치를 해줄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