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금리는 2.5%로 동결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한다고 합니다.
기준금리응 계속 동결한 경우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2.5% 동결은 주식 시장에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금리 불확실성이 줄어 투자 심리가 안정되고 유동성이 유지될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 또한, 기업과 가계의 추가적인 이자 부담 증가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경기 회복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고금리 부담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은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특히 시장이 기대하던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지면 단기적으로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결의 실제 영향은 한국은행이 왜 동결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통화정책 배경과 경제 전망에 따라 달라진다고 판단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가 인하될 경우 유동성이 공급되지만 동결되는 경우에는 보합이거나 일시적 하락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은 있으나 보통은 주식시장에 호재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기대감 하락으로 단기적 부정적인 상황일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 동결은 자금 조달 비용 안정으로 주식시장에 대체로 중립적이거나 완만한 긍정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성장주,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추가 인하 신호가 없으면 지수 상단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은행이 금리 동결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준 금리 동결은 주식 시장에서 보면 호재는 아니기에
약악재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이 미국보다 기준금리가 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악재라고 볼수있습니다
현재도 이미 미국금리가 높아 환율이 난동을 부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한국보다 금리가 높으면 자본이 미국으로 흘러들어갑니다
미국시장내에서 예금하는것과 한국시장내에서 예금하는것 단순차이만으로도 미국이 유리하기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논리로 미국으로 자본이 유입되면 달러 수요가 강해지고 원화 수요가 약해집니다 따라서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 것이구요
한국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가뜩이나 외국자본들이 차익실현후 매도하며 매도세가 강한데 한국 금리까지 동결되면 더더욱 외국 자본들은 미국으로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월요일 장이 열리면 외국인들 매도세는 더욱 거세질것이며 한국의 개인들이 그 물량을 받고 그만큼 매수세를 보여줘야 약조정을 유지할수 있으며 아니면 바로 하락으로 내리꼽을것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를 계속 동결하더라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을듯 합니다.
지금은 환율이 더 큰 영항을 끼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국내주식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과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국내 금통위의 통화정책이 국내 증시에 영향을 사실상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인하와 동결 둘중에 하나로 시장에서 받아들였고 이에 사실상 영향은 거의 없고 일부 리츠와 같은 금리인하 수혜주들이 최근 금리인하로 주가가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반대로 미국의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에 한국 증시에 훨씬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은 주식 시장에 유동성 이탈을 막아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고 기업의 이자 부담 증가를 제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동결이 장기화될 경우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여 주식 시장이 답보 상태에 머물 수 있으며 높은 금리 수준이 유지됨에 따라 주식의 현재 가치 평가 부담이 커지고 경기 둔화 우려가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영향도 동시에 작용합니다. 주식 시장의 방향은 동결의 배경에 따라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 동결이 지속된다는 것은 시장에서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다는 의미예요. 이런 상황에서는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크게 변하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시장 전체의 움직임보다는 성장주나 수출주처럼 기업 본연의 성장성과 경쟁력, 해외 시장에서의 실적 창출 능력에 더 주목하며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는 여러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높은 금리 수준이 유지되면 기업들은 자금을 빌리는 데 드는 비용이 계속 높아지니 이자 부담이 커지고, 기업의 수익성에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답니다. 투자자들에게 주식 보다 금, 채권 같은 비교적 안전한 자산들의 수익률도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어서, 투자자들이 위험이 있는 주식 시장 대신 안전한 곳으로 자금을 옮길 가능성도 커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