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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보통 조선시대 모란그림에 새나 곤충은 그리지 않는 것이 전통이지만, 후기부터 궁중 회화에 벌을 그려넣기도 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란은 향기가 유독 강한 꽃 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란 곁에는 벌등과 같은 곤충이 같이 어울리기도 합니다. 모란이 여성이라면 아마도 그 곁에 모여 드는 벌은 남성에 해당 되겠지요. 그렇게 꽃과 모란은 자연스러운 영과 음의 세상 이치를 보여 주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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