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적정금액을 달마다 본인이 쓰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뭐 목록까지 나열하진 않았지만, 돈을 버는데 용돈처럼 내돈도 조금 있으면 좋겠어. 하는데 그냥 줘야겠다 이런생각이들던데.. 비상금을 딱히 빼낼 방법이 없다면 터치없는 용돈을 조금 달라하여 모으심밖에.. 없는것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결혼하시는 분들은 예전처럼 한쪽에서 관리하는분들도 있지만 각자 관리하는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외벌이지만 제가 돈관리 하고있어서 따로 비상금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본인이돈을 버니 어느정도 용돈은 충분히 어필해서 받아도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