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한살씩 먹을수록 친구는 하나씩하나씩 나를 떠나가서 가정을 이루고 그럴 떄마다 위기감을 느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 위기감에 자다가도 벌떡 벌떡 꺴떤 시절이 떠오르네요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되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누군가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글쓴이님꼐서 적극적으로 죽이 되든 밥이되든 무언가를 하셔야 합니다. 무엇가를 열심히 하다보면 사랑도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더운 여름날 마음 추스리시고 인생 계획 잘 세워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