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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체부가 축구협회 감독을 재선임하라고 했눈데 재선임 가능할까요?

이번 문체부가 축구협회 감독을 재선임하라고 했눈데 재선임 가능할까요? 원래 문채부에서 축협회장과 감독을 갈아치운다고 했는데 가능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부가 직접적으로 축구협회 감독을 재선임하라고 지시하거나 회장과 감독을 교체한다고 공식 발표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축구협회의 운영에 대해 강한 비판이 제기되었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몽규 회장의 4선 도전에 대해 우회적으로 비판한 바 있습니다.

    축구협회는 독립적인 민간단체이기 때문에, 정부나 문체부가 직접 개입하여 인사를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로서는 감독 재선임이나 회장 교체 여부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축구협회 내부의 논의와 결정, 그리고 향후 정몽규 회장의 입장 표명 등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안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요 왜냐면 문체부에서 재선임 하라고 하는건 말만이지 강제적으로

    재선임 하라고 할 수 없는거기 때문에 협회에서 재선임 안하면 그만인거 거든요 그래서 축협에서

    문체부가 하는 말을 그냥 무시할 가능성이 아주 높을겁니다.

  • 축구협회가 말을 들어먹을 가능성이 적으므로 현실화 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리고 문체부의 방침도 홍명보를 다시 선임을 하더라도 절차를 다시 밟으라는 의미로 봐야 하구요.

    이제와서 감독을 아예 교체하는 방안은 실현되기가 어렵습니다.

    정치권과 축구계의 관계의 특수성 때문에 정치권이 강제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가장 강하게 축구협회를 압박할 수 있는 방안은 팬들의 보이콧 뿐입니다.

    그런데 팬들이라는게 의견은 다양하게 갈릴 수 밖에 없으니 보이콧이 현실화 될 리가 없지요.

    그래서 축구협회의 개혁이라는 건 가능하지 않습니다.

  • 현실적으로 지금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새로 선임하는건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 월드컵 예선이 진행중이고 기간이 매우 촉박하기때문에 언제 선임될지도 모르는 대표팀감독을 다시 알아본다는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