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일거수일투족 다 알고자하면 그건 둘다 지옥에서 사는거예요
부부라 할지라도 각자 직장생활을 하는 그 선은 서로가 지켜줘야합니다
그사람이 그기 갔을때는 혼자는 아니고 친구들 모두 대동단결 되어갔을텐데 다같이 어울리는 그상황에 나는 와이프 기다려서 가야한다고 얘기한다면 남편은 한두번은 그게 먹히지만 직장생활 하루이틀 할건 아니자나요 남편 왕따되세요
가정도 중요 하고 남편의 사생활도 중요하고 아내의 역할도 중요한거예요
35년 세월 살아와보니 그럽디다
내품에 있을때나 내남자이지 현관문 열고 나가면 이미 남의편인거예요
가서 놀수도 있고 딴여자 안을수도 있고
내가 알려고 하면 그때부터 나는 지옥속에 사는거예요
그러면 남편은 점점더 비밀이 많아질테고 나는 점점 더 집착할테고ㆍ
집착은 사랑이 아니고 두사람다 목을 조이는 쇠사슬이 됩니다
아이가 학교 갔다오면 엄마에게 하루일과를 조잘조잘 얘기하듯 남편이 술집가서 어찌 어떻게 했는지 얘기 하도록 하는게 이기는거예요
그건 아이 얘기 귀기울여 들어주는것과 똑 같은겁니다
살다보면 느낄겁니다
내배아파 낳은 내새끼는 내말을 듣지만
그녀가 낳은 그놈은 정말 말 않듣는다는것을요
자신을 위해서라도 남편의 일거수 일투족에 신경써지 마시고 남편에 의해 일희일비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세상 살아온 여인네로서 감히 말씀 드립니다
남편이 결코 나가 될수없고 나또한 남편의 모든 것이 될수 없읍니다
지혜로운 여인네로 살아가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