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박지성 선수의 교토퍼플상가 시절은 어떤 실력이었나요?

유튜브를 보는데 박지성 선수가 교토에 방문해서 교토 퍼플상가의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는 영상이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많은 팬들이 박지성 선수를 좋아해주고 또 당시 구단주는 언제 돌아와도 일본 최고 대우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왜 아직도 많은 팬들이 기억하고 있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토 퍼플상가는 박지성이 입단하기 전에 하위권 팀이었습니다.

    당시 박지성에게 J리그 상위권 팀에서도 제안이 왔으나 조건이 나은 교토(당시 2부리그)로 입단을 했죠.

    박지성의 입단 이후로 교토 퍼플상가는 1부리그에 진입도 하고 천황배 우승도 이끌었습니다.

    박지성의 유럽 진출이 결정된 이후의 식사자리에서 구단 스폰서의 창업주의 입에서 그 유명한 '절름발이가 되어서 돌아오더라도 받아주겠다는 말'을 했었죠.

    지금도 교토 퍼플상가는 박지성을 팀 최고의 레전드로 대우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요약하면 은퇴당시 박지성 선수가 역대 최고의 선수였으며, 절름발이가 되도 박지성이 돌아온다면 다시 받아준다는 글이 있네요. 레전드 였나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