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까지 술마신 지인이 분과 휴일 점심 해장하고자 할때 아내에게 어떻게 말하는 것이 현명할 까요?

불금 저녁에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그 분과 오늘(주말) 점심 해장을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내는 나드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해장은 못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시고 아내분과 나들이를 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불금을 자유롭게 보내셨으니 이제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와이프분과 나들이가있다면 해장은 취소하고 나들이 가세요. 어제 놀았으면 이제 와이프분과 같이해야죠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나들이 가는데 작성자님이 따라가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아내분 혼자 가는건가요?

      나드리 갈때 맛난거 많이 사먹으라고 카드 주시고 다녀오면 될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기러기독수리524입니다.

      백화점가서 쇼핑하라고 카드를 주면 남편분의 오후 약속에 대해서는 신경 안쓸거예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가족보다 지인이 더 우선순위인가요???

      어제도 만나고 다음날 나들이 계획도 무산 시킬정도로 중요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