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의되고 있는 바에 따르면 주 4일제가 도입될 경우 학교 운영도 4일로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이 목요일까지만 수업을 받거나 금요일에 수업이 짧아지는 형태로 바뀔 수 있겠네요.
물론 선생들은 줄어든 수업 일수에 맞춰 업무 일정을 조절할 것이구요.
이러한 변화가 단숨에 이루어지기는 어렵겠지만 우리 사회의 근무 형태가 변한다면 학교 시스템도 그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를 모색해야 하죠.
모든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제도를 만든느 것은 쉽지 않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사회적인 논의가 계속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