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과 만나면 서로 자식들 자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척들과 만남을 가지는 자리가 있으면, 서로 자식들 자랑하는데 정신이 없네요.

누가 뭐했다 어쨌다요.

아버지가 늦둥이라 제가 아직 어리고 듣고 있기 불편한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부모님들은 자식들의 꿈을 먹고 사십니다.

    자식이 잘되는 것에 행복하고 보람을 찾으시고 또한 남에게도 자랑하죠.

    그려러니 하시고요.

    글쓴님도 부모님이 향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런상황에 많이 처하게 되죠. 특히 자식자랑할때가 많은데요. 불편하시긴 할꺼에요. 그래도 상대방 칭찬해주고 좋은 이야기 해주다 보면 그 덕이 다 자신에게 돌아온답니다. 좋게 좋게 봐주세요. 상대방 자식이 아프거나 하는것보다는 나한테 자랑하는게 낫지 그런 마음으로요.

  • 어른이시고 하니 뭐라 말씀 드릴게 없네요.. 그냥 들어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보통 자기자식들 칭찬하고 이야기하는건 모든 사람들이 다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