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푸는법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완화하는편이
좋을것같습니다. 부모님과의 마찰이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면 부모님과 진중한 면담이 필요할것같습니다.
부모님 두분을 다 모셔놓고 지금 현재 처한 상황과 어떤점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지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부모님은 항상 자식의 편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할때 자기중심적이아닌
부모님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얘기하다보면
타협점을 찾을수 있을겁니다.
또한 11시에 학원이 끝난다고 하시면
야외활동이나 다른 스트레스 해소를 하기엔 부족한 시간이네요. 옛날 원시인 시대때는
남성이 사냥을 하고와서 아무말없이
모닥불을 멍하니 보고있음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요즘에 그효과로 티비를 보는것을 꼽는다고 합니다. 요즘엔 영어의 중요성이 높으니 미드나 미국영화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좀 해소하는건 어떤지 추천드립니다. 꼭 보는것에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아닌
아무생각없이 멍때리면서 그냥 심신의 안정을 찾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한창 고등학교때에
좋은 추억, 좋은 가치관을 형성하기 좋은 성장기입니다. 부모님과의 관계 개선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