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손 이론은 틀린것인지 궁금합니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정해진다는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이론은 현실에서는 적용이 불가능할까요? 공급이 많아도 가격이 내려가는 경우는 드문것 같고 물가상승률이 있어서 제대로 적용하지 않는 것 같아 궁금합니다.
'보이지 않는 손' 이론은 애덤 스미스가 주장한 개념으로 시장에서 개개인의 이기적인 행동이 전체 경제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급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이루어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이 이 이론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현대 경제에서는 독점, 정부의 규제, 외부 요인(예: 물가상승률, 공급망 문제 등)이 시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순수한 형태로 적용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에서는 시장이 항상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손'이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 이론은 기본적으로 시장의 자율적 조절을 말하지만 현실에선 공급이 많아도 가격이 쉽게 안 내려가는 경우가 있어서 수정이론이 나오기도했죠. 독점, 물가상승률, 생산 비용 같은 여러 변수가 있어 이론만큼 단순하게 작동하진 않아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과 같은 경우에는
시장의 가격조정 등에 대한 이론으로
항상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틀린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 상승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 임금 상승 등 생산 비용이 증가하면,
기업들은 이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여 물가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원자재 가격 등이 갑작스럽게 오르고, 기후 위기로 식량 등의 부족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공급 과정에 반영되어 가격으로 투영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보이지 않는 손 이론에 대한 내용입니다.
물론, 모든 상황 속에서 수요와 공급이 작동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큰 틀에서 보면 수요와 공급이 작동하게 됩니다.
특히, 투자시장에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