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라는 가사가 엄청나게 슬픈 가사인거 같네요..공감하시나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라는 가사가 정말 슬프게 느껴지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릴때는 안느껴지는게 나이가 먹을수록 더 흥미가 돋는 가사네여 ㅎㅎ
연인과의 관계가 멀어지거나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이 떠오르면서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는 건지 궁금하고요ㅎㅎ 이 노래가 주는 감정이 어떤 의미인지 또 어떤 상황에서 더 와닿는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역시 예전노래가 좋은거같아요~~크으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노래는 어릴 때는 몰랐던 감정을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것 같고요,
특히 연인이나 친구와의 거리감이나 미처 말하지 못한 마음이 떠오를 때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말하면, 이 노래는 잊고 지내던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그리움이나 아쉬움, 그리고 소중한 인연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 노래가 더 감성적이고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 같고요,
그런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바로 진짜 사람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네 공감합니다.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가 그래도 옆에서라도 지내고 싶다라는 사이라기 떄문에 이제 못보는 사이라는 그 뜻이 너무 슬퍼요 ㅎㅎ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약이라는 것은 나이가 먹으면~~ ^^ 의미가 없었다라는것도 큰 도움이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