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 모솔에 대한 별다른 편견은 없었는데, 진짜 연애경험이 없는 경우 상대방이 너무 피곤할거 같아요, 제3자가 보기엔 너무 재미있긴한데 진짜 몰라서 저러는 걸까 싶기도 하고, 대본에 따른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혹시 진짜 주변에 모솔이 있으신분 현실에서도 저렿게 하는제, 해당 프로롤 볼때 우리가 보는느낌과 다르게 저게 뭐어때라는 느낌이 드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연애든 일이든 경험에서 얻어지는 것이 확실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한 사람은 확실히 티가 나긴 하는 것 같습니다. 경험치가 없으니 눈치도 없고 여자의 심리를 더욱 더 모르는 경향도 솔로들에서 관찰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모쏠이면서 결혼을 하지 않은 분이 계신데, 수줍고 숫기도 없고 소극적이고 리드를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선을 보면 실패하는 이유이기도 한 거 같아요. 여자는 외모보다는 남자답고 당당하고 믿음이 가는 외모와 성격을 좋아하는데 너무 여자가 리드하게 하게 해서 답답해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들더라구요. 다른 경우의 모쏠 소개팅을 방송에서 보면 진전보다는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