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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아하답변일기

나의아하답변일기

처가집과 어떻게 대화하시나요?

제가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과는 별개로 다가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벽이 있다고 할까요?! 편하게 다가가기 어려운데 어떻게하면 마음을 표현하고 다가갈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매일 보는 사이가 아니니 조금 어색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안부문자나 전화를 하시나요?

      안하시면 문자나 전화를 일주일에 한두번씩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의외로 많이 좋아하실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할미새220입니다.

      저는 와이프랑 처가댁 갈때마다 같이 먹을걸 사갑니다

      글고 음식먹으면서 반주하면서 대화하면 대화가 쭉쭉 이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어색한건 사람마음가짐인듯 싶습니다.

      그냥 어르신들이다 생각하지말고 내집처럼 편하게 있으면 그만큼 편해집니다.ㅋ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평소에 전화를 자주 한다거나 기념일 같은 날에 작은 선물을 하면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장모님과 장인어른에 다가가는 것은 쉽지 않지요.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다가가기 어려운 것처럼요.

      흔히들 사위는 아들 처럼, 며느리는 딸처럼 생각 한다고 하지만 사위는 사위 이고, 며느리는 며느리 일 뿐이예요.

      너무 과하게 다가가는 것보다는 서서히 스며들어야 합니다.

      장모님, 장인어른과 대화의 물꼬는 건강, 그 동안 지냈던 생활에 대해서 물어보세요. 지금은 날씨가 추워지니까. 방은 따뜻하게 하고 주무시는지 등 사소한 이야기 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시작 한다면 서먹서먹한 공기는 조금 풀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안부전화도 드리세요.

    • 안녕하세요. 보고싶은직박구리191입니다.

      당연히 중간에 안보이는 먼가 있는것 처럼 느껴지죠

      사소한 한마디 한마디라도 많이 나누시면

      가 또한 허물어 질거에요!!

    • 안녕하세요. 폐지줍는 고블린입니다.

      사실 처가댁은 아무리 편하게 지낼려고해도

      쉽지 않죠. 일단은 먼저 계속 다가가시는법 밖에 없구요

      어른분들이 오시기는 쉽지 않으니 ;;;;

      간단하게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좋아하시는

      취미생활을 같이 해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뭐했는지,뭐먹었는지

      그러다가 서로 공감대를 찾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