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장모님과 장인어른에 다가가는 것은 쉽지 않지요.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다가가기 어려운 것처럼요.
흔히들 사위는 아들 처럼, 며느리는 딸처럼 생각 한다고 하지만 사위는 사위 이고, 며느리는 며느리 일 뿐이예요.
너무 과하게 다가가는 것보다는 서서히 스며들어야 합니다.
장모님, 장인어른과 대화의 물꼬는 건강, 그 동안 지냈던 생활에 대해서 물어보세요. 지금은 날씨가 추워지니까. 방은 따뜻하게 하고 주무시는지 등 사소한 이야기 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시작 한다면 서먹서먹한 공기는 조금 풀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안부전화도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