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려깊은극락조117입니다.
예전에는 텐트를 설치하기 전, 바닥에 비닐이나 박스 같은 것을 깔아서 보완 했었는데 요즘에는 그럴 필요가 없이 텐트에 딱 맞는 그라운드시트 제품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깔맞춤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상당히 좋아할 만한 제품들이죠.
하지만 정품 그라운드시트나 사제 그라운드시트의 경우, 재질이나 디자인 면에선 좋지만, 가격 면에선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되어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 그라운드시트를 사이드 구출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성 보다는 소모품에 가까워 가급적 저렴한 코스트X 제품의 방수포를 사용합니다.
물론 방수포가 텐트 규격과 딱 맞지 않거나 작은 사이즈일 경우가 많고, 두께가 상대적으로 얇아서 기능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두 장을 겹쳐 설치하면 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은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