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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줍은닭153

수줍은닭153

짝사랑 누나한테 연락 고민이 있어요 ㅠ

짝사랑 하는 누나한테 연락을 하고 싶은데 마땅한 핑계거리가 없어요 ㅠㅠㅠ 뭐가 좋을까요????같이 공부를 했고 저는 대구에 남아있고 누나는 지금 부산에 취업을 해서 내려가 있어요.

1. 부산에 혼자 놀러가려고 하는데 누나 취업 했다고 해서 취업선물도 샀는데ㅜ전해줄겸 한번 얼굴 보자!

2. 누나가 작년 생일 때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교환권 줬는데 그거 교환 하고 누나한테 잘먹겠다고 하는거

3. 부산에 새로운 소품샵 생겼는데 누나가 관심 있어할것 같아서 연락

아니면 다른 좋은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너무 고민하고 그러면 상대가 그 분위기를 느껴서 부담스러워 하기때문에

    되도록이면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좋아요 부산 내려갈일 있는데 시간되면 밥 같이 먹을까 라고요

    그리고 누나가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 하시는게 좋겠죠 남자친구가 있는데 괜히 만났다가

    상처만 받을 수 있으니까요

  • 같은 문제로 계속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3가지 모두 괜찮아보이지만 하나를 고르자면

    저는 1번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축하의 의미도 전달하고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네요.

  • 상대방이 가장 부담을 느끼지 않고 어색하지 않게 연락하는 방법은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대방도 질문자님에게 약간 호감이 있다는 가정하에는 1번이 만남도 이어져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취업선물을 주지 않고 그냥 부산 놀러가려고 하는데 시간 괜찮으면 보자는 식으로 보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갑자기 선물 준다고 하면 부담스러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짝사랑하는 누나에게 연락할 핑계로는 세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 첫째, 부산에 가서 취업 선물을 전하며 얼굴을 보자고 제안하는 것이 좋구요. 둘째, 누나가 준 베스킨라빈스 교환권을 언급하며 만나는 것도 친근한 접근인데요. 셋째, 부산의 새로운 소품샵에 대해 이야기하며 관심을 끌어 만남을 제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의 일상이나 취미에 대해 자연스럽게 질문하며 접근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