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고민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는데 최근에 부산에 취업을 했어요.
그래서 1달전 쯤에 카톡으로 서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졸업하고 그래서 밥 같이 먹자고 했는데 " 맞네 ㅠㅠ 얼굴 한번 봐야지 근데 지금 일때문에 부산에 내려와있어서 당분간은 시간이 될지모르겠당 ㅠ"
이렇게 와서 나중에 시간되면 보자고 했거든요.
누나가 취업 했다는 얘기 듣고 선물 하나를 샀어요.
누나도 특별한일 있으면 선물도 주고 해서요.
이번달에 부산 내려가서 혼자 돌아다니려고 하는데 선물 전해준다는 핑계로 만나서 밥 한끼 하고싶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선물은 각인 만년필인데요......누나가 다이어리 쓰는거 좋아해서요...
아니면 뭐 자연스럽게 연락 하면서 약속 잡을 핑계거리(?) 같은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남자친구 유/무를 확인하는게 좋겠고요
부산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누나 시간되면 나랑 만나서 밥 먹을까?
라고 물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야기가 잘되면
같이 여행도 하자고 하시고요 용기있는 남자가 사랑을
쟁취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짝사랑은 정말 많이 힘들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정말 좋아한다면 솔직하게 고백을 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혼자만 끙끙 알고 있다가 나중에 후회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