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요즘 세대 아이들은 전자기기와는 떼놓을 수가 없어요. 어른들도 똑같이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이런거 없으면 안되잖아요..그런데 할 일이 있는데도 제쳐두고 핸드폰만 보는건 문제가 되니까 휴대폰을 그만 보라고 하기보다는 숙제나 하루에 해야하는 양의 공부범위를 정해놓고 그것을 끝낸 후에 하라고 격려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안하던걸 중3딸에게 아빠가 하라고 하면 아이랑 싸우게 될 수 있으니까, 하루 할당량을 정하는 것은 학교나 학원 선생님께 살짝 말씀을 드려서 도움을 받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버님은 '오늘 할일은 다 하고 휴대폰하는거지?요즘은 어떤게 유행이야?요새 아이들은 경쟁이 심해 힘들겠다..우리 딸 고생 많다. 간식 뭐 먹고싶니?'이런 식의 격려정도만 해주면 문제없을 것 같아요. 초반엔 짜증낼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많이 좋아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