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혹시 착했던 사람이 악해지는 경우도 있나요?
남들한테도 잘하고 순수하고 정많고 따뜻했던 사람이 어떠한 큰 사건이나 충격을 받아 성격이 악랄한 사람으로 변할수 있나요그럼 그 변한 사람은 다시 원래 성격으로 돌아오지 못하나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네, 착했던 사람이 악해지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큰 사건이나 충격, 반복적인 상처나 배신을 겪으면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이 변화할 수 있죠. 제 경험상 특히 고통이나 실망을 경험한 후에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방식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변화가 영구적인 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으며, 치유 과정을 거치면 원래의 따뜻한 성격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이라는 건 그 사람이 처한 환경에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거니까요
일란성쌍둥이도 다른 환경에서 자라면 다르게 성장하지요
안녕하세요. 가족이나 친구를 잃었다든지
직장생활하면서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았다든지 등등
환경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악해지는 경우가 있고,
흰종이가 쉽게 물들어지고 물들어진게 지워지기 쉽지 않는 듯이
다시 돌아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착했던 사람이 악해지는 경우는 다음의
경우가 해당이 될 것 같습니다.
1. 대인관계에서 사람함테 배신당했을 때
2.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을 만날 때
3. 이혼 후 생계로 힘들어질 때
4. 엄청난 악조건인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할 때
본래 착했던 사람이 악해지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특정한 일로 인해 충격을 받거나 피해의식이 강하게 남은 일들이 반복되게 되면 악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착했던 사람이 악하게 변하면 돌아오기까지는 오래걸리더라구요 아주많이 근데 원래 본성이 있는지라 옆에서 자꾸 부추기니까 그닥 오래 걸리지는 않기도. 하긴 하던데 사람마다 달라서 잘 모르겠네모 제가 아는 사람은 천성이 그런사람이라 빨리돌아 오던데 그래도10년이라는 세월이ㅇ걸렸어요 그세월동안 저는 속이 다썩었어요 그래서 포기할려고하는 찰라에 돌아왔는데그동안에 저는 마음이 돌아섰는거 있죠 그래서 지금은 각자 잘살고 있답니다 사람의 민음이라는게 참 단순하다가도 어려워요 그러니 너무 기대도 하지말고 단순하게생각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제생각에는요
가끔 보면 '예전에 저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변했네' 라고 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어요.
성선설이나 성악설 뭐가 맞는지는 모르나 이런저런 사유로 성격이 돌변한 사람도 있어요.
팍팍한 세상을 살다보면 악해지지 않으면 다른사람 한테 밀린다고 일부러 강한척 하는 사람도 있구요.
아니면 충격적인 사건이 있거나, 큰 금전적 피해를 보거나 하면 복수심이 발동하여 악해질 수도 있구요.
암튼 심적으로 큰 변화가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심리치료와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으면 좋아질겁니다.
착한사람은 없습니다. 본성을 보여주지 않았을 뿐이죠. 성경에도 인간의 생각은 항상 악하고 더럽다고 적혀 있습니다.
찔러서 피한방울 안나는 사람없다라는 말도 그냥 내려온게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성악설을 믿는 사람으로써 배움으로 선함을 행하다가 큰 사건으로 배우에 대한 의심이 크게 마음에 스크레치가 생긴다면 악랄하게 라기 보다 선함을 포기할수 있을것 같슥니다
살아가면서 경험하고 느끼는 바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곤 하죠.
이미 여러 일들을 겪고 독한 마음이 생겼다면 옛날처럼 순수하고 마냥 행복해질 수는 없겠지요.
씁쓸하지만 사회생활하다보면 순하고 착했던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독해지고 퍽퍽해지고 거칠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퍽퍽한 세상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지요.
사람이 변한다는건 후천적으로 환경의 변화나 강한 정신적인 충격에 의해 변할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생각의 변화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계속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그로 인해 예민하고 짜증스러움이 많아지고 평소엔 웃던 유머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날카롭게 항의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일에 대한 사고라던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수 있느냐는 자신이 그전과 다르게 변했다는 것을 깨닫고 예전으로 되돌아가고 싶어지게 된다면 생각을 바꾸게 될수도 있습니다.
너무 늦지않았을 때에 말이죠.....
자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의 생각이 긍정으로 바뀐다면 말이나 행동도 바뀌고 인상도 부드럽게 변화가 됩니다.
큰 사건이나 충격으로 인해 성격이 극적으로 변하는 경우를 심리학에서는 "성격 변형" 혹은 "성격 왜곡"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상적 사건으로 인해 사람의 태도나 성격이 변할 때 "외상 후 성격 변화" 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같은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격 변화는 사람의 가치관이나 감정, 대인관계 방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원래 따뜻하고 정 많은 사람이 큰 상처나 배신을 겪으며 인간에 대한 신뢰를 잃거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경계심이 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오래 지속되면 성격 자체가 고착될 수 있습니다.
회복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대부분의 경우 시간과 적절한 심리적 지원을 통해 원래 성격으로 되돌아가거나, 외상에 대한 건강한 대처 방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심리 치료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혹시 착했던 사람이 악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한테도 잘하고 순수하고 정많고 따뜻했던 사람이 큰 충격을 받아 저주하고 정을 들이지 않으려고 하고 그 사람이 잘 못되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돌아 오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악랄하게 굴수도 있는 거잖아요
간혹 그런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이 악해지는 경우요 일시적일수도 있고 지속됄 수도 있고 본성이 착하다면 원래대로 돌아올 수도 있지않을까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아요
순간적인 충격이나 어떤 사건의 계기로 인해 인성이 잠시 변할수는 이겠지만 본성이 착한분 이라면 옆에서 심리적으로 도와주고 환경적으로도 변화를 줘서 새로운 계기를 만들면 본성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착했던 사람들 일지라도 악해 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악했던 사람들도 착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어떤 사건의 계기로 인해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들이 변하기도 합니다. 이유 없이 그냥 변하지는 않습니다.
착했던 사람이 변하게 되면, 악했던 사람보다 더 무섭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하게 된 계기에 따라 원래 성품으로 돌아올 수 있겠으나,
많은 사람들은 되돌아오지 못하는 것 같아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성이 착하더라도 인간에게 환멸을 느끼거나 사기 등 당하게 되면 천성이 착해도 악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남들한테도 잘하고 순수하고 정많고 따뜻했던 사람이 어떠한 큰 사건이나 충격을 받아 성격이 악랄한 사람으로 변할수 있나요그럼 그 변한 사람은 다시 원래 성격으로 돌아오지 못하나요?
->성격이 변한 경우도 봤습니다. 너무 큰 충격을 받은 경우에는 다시 원래 성격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이먹고 느끼는게 착한사람은 없습니다. 순수하거나 그런 성격이거나 인데 그런사람도 악에 받치면 악인 못지않게 무섭습니다. 그래서 착하다고 이용하고 그러면 다 돌려받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