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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선수 중에 나이를 고려한다면 홍런 왕좌를 기록하고 있는 최정 선수가 최다 안타 신기록 작성 가능성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7)이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2600안타 기록을 세웠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후로 2500안타를 돌파한 선수로는 최형우(KIA타이거즈‧2562안타), 김현수(LG트윈스‧2509안타), 박용택(2504안타) 선수 등이 있다고 합니다.
현역 선수 중에 나이를 고려한다면 홍런 왕좌를 기록하고 있는 최정 선수가 최다 안타 신기록 작성 가능성은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최정 선수는 2340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87년생이기 때문에 앞으로 선수생활을 좀 더 이어갈 수 있는 나이입니다.
다만 올시즌 급속도로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손아섭선수의 나이가 더 어리고 기록 갱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다안타 신기록을 달성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솔직히 최정선수가 안타 신기록을 작성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최정 선수가 손아섭, 김현수 선수보다 더 오랜 기간 선수 생활을 해야되는데 나이만 보더라도 손아섭, 김현수 88년생 최정 87년생으로 최정 선수가 나이가 더 많고 최정 선수 스타일도 장타를 많이 치는 선수고 올시즌만 보더라도 홈런은 20개 가량 쳤지만 타율은 2할 3푼으로 많이 내려갔죠
네 아예 없습니다.
최정의 현재 안타수는 2340개로 차이가 크게 납니다.
최정의 타격 스타일은 장타에 집중하므로 안타를 양산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최정도 지금 38세 시즌입니다.
손아섭이 37세 시즌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