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을 짓을 때 기준이 따로 있나요?

태풍의 이름을 정하는 기준이 따로 있나요????

태풍 이름이 정해지는 과정에서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서 짓는건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은 태풍영향권에 있는 나라들이 서로 태풍이름 지어서 제출하면 순서대로 태풍의 이름이 정해져요.그냥 무작위로 이름이 지어지는 거예요.


  • 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하는데요. 태풍이 보통 연간 약 25개 정도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 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 태풍에 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동시에 여러개의 태풍이 발생할수있어서

    혼돈을 피하기 위해서인데, 최초의 태풍이름은 1953년 호주 기상청에서 사용했는데

    싫어하는 정치인의 이름을 사용했었는데, 2000년 이후엔 아시아 지역 14개국으로부터

    제출된 10개의 고유한 이름을 사용합니다.

  • 태풍의 이름은 14개의 국가에서 10개씩 제출한 이름을 사용합니다.
    28개씩 5조로 구성되어있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의 이름을 모두 사용하면 다시 1번부터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미, 나리, 장미, 노루, 제비, 미리내, 너구리, 메기, 독수리, 고니의 등의 여러 가지 이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