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비오는날 했었는데요 문제가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페스타 해서 행사장 야외 부근에서 일하는데 제가 구매한 신호봉으로 일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신호봉이 불은 들어오는데 버튼 누르면 꺼지가 않네요 지금 건전지하고 봉을 분리해서 말리는 상태이긴 합니다 다시 불껏다 켰다 잘되는 방법 아시는분 댓글주세요 감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비를 많이 맞은 뒤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내부 스위치나 회로에 수분이 들어갔을 높으므로 현재처럼 건전지처럼 즉시 분리한 것이 맞습니다 전원을 넣은 채로 작동시키지 말고 통풍이 잘 되는 건조한 충분히 24~48시간 이상 완전히 말린 뒤 새 건지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드라이버 바람은 플라스틱과 회로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피하고 완전히 건조한 뒤에도 증상이 계속되면 내부 부식이나 스위치 고장 가능성이 있어 교체가 안전합니다 야외 활동에서는 생활방수 여부가 확인된 신호봉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일단 다 분해해서 하루 정도 태양광에 말려 보시고요. 그 다음 다시 조립해서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되면 조금더 말려 보고 그 다음에 건전지 넣어서 체크하시고 안되면 서비스 센터 가셔야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물이 들어가서 버튼 내부의 스위치나 접점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건전지와 봉을 분리해서 충분히 말리는 게 우선입니다. 가능하면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는 완전히 건조시키고 다시 연결해보세요.

     그래도 불은 들어오는데 버튼을 눌러도 꺼지지 않는다면 단순히 물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위치 접점이 붙었거나 손상됐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버튼을 계속 누르거나 전원을 반복해서 넣었다 뺐다 하기보다는 내부를 점검하거나 스위치를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건전지를 연결하면 쇼트나 부식이 생길 수 있으니 완전히 마른 걸 확인한 뒤 다시 테스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그리고 비가 어느부분에 들어간지 확인이 어려워서 같은 경우라고 해도 동일한 상황이 아니라서 실제로 봐야 알수 있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전기 스위치를 꺼도 이미 빗물이 들어가 쇼트가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로가 망가질 수 있어 일단 완전히 건조후 재 사용을 하는게 좋습니다.

    물기가 다 마르면 건전지 재결합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바싹 말려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철연 전문가입니다.

    ​현재 나타나는 증상은 신호봉 스위치 내부 모듈이나 스위치 접점 부분에 빗물이 들어가 전기가 계속 통하는 합선단락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불이 계속 켜져 있다는 것은 다행히 내부 회로가 완전히 타버린 것은 아니라는 의미이므로, 내부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주시면 정상 작동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