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지는 일반 직영점과 동일한 구조입니다. 그래서 사업자를 내고 판매를 하기 때문에 사업자 조회도 가능하고 불법인 형태는 아닙니다. 정보를 얻는 것이 매우 어렵고 발품을 팔며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 이유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보통 성지에서 주는 보조금은 과거 단통법에 위배가 되는 수준으로 보조금을 줬기 때문에 이를 숨기고 장사를 하였고 이에 대해서 단속은 없지만 신고를 하면 포상금을 주기 때문에 신고하는 분들이 많아서 숨기고 장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얻으면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죠.
현재는 단통법이 폐지 수순을 밟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