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오랜만이네요ㅎ)

오랜만에 쓰네요

저는 처음에 쓴날보다 학교생활도 그럭저럭 잘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들은요?

그리고 저의 걱정이 생겼어요 저는 발목이 많이 안좋아요 그런데도 작년에 운동선수를 했었어요

배구로 앨리트 선수로 할때 발목이 자주 아프고 그랬어요 그래서 지금은 운동을 그만뒀어요 이번에 병원에가서 들으니 아킬래스건이 짧아서 자주 아픈거래요 또한 밖가쪽 인대가 안쪽 인대보다 늘어나 있대요 만약 잘한면 수술을 안하겠지만 잘못되서 수술을 하게 되면 어떡하죠? 그리고 물리치료를 이틀에 한번 하는데도 매일 계속 계속 아파요 그리고 그 아픔때문에 잘 걷지도 못하고 계속 아프니 스트레스가 쌓여 엄마랑 계속 싸우는데 어떡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운동하다가 발목 다쳐본 적 있는데 아프면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ㅠㅠ

    근데 아직 수술한다고 정해진 것도 아닌데 너무 걱정부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의사 선생님도 물리치료랑 재활 먼저 해보면서 경과를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지금은 발목이 빨리 나아지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무리해서 걷거나 운동하지 말고 치료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프면 예민해질 수밖에 없으니까 엄마랑도 너무 크게 싸우지 말구요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발목도 조금씩 좋아질 거예요. 너무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지 말고 치료에 집중해보세요. 응원할게요!

    채택 보상으로 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